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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 공사후기

영건설의 건축주가 직접 작성해주신 공사후기입니다.

공사후기top_img
영건설을 추천합니다 한무O 2019-01-22 조회수 515

건축주라면 가장 고민하는 것이 입니다. ‘이 있고 없음도 문제이지만 그 이 쓰일 곳에 쓰여지는지에 대한 고민도 작지 않습니다.

영건설을 만나기전 상가신축을 하면서 지인의 소개로 한 건설사를 만났습니다. 제가 얘기만 하면 원하는대로 해주겠다는 말과 함께 공사비 역시 제 예상보다 적은 금액을 제안받았습니다. 그렇게 한 장짜리 초라한 계약서를 작성하고,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몇주 되지 않아 현장에는 작업자 한두명이 나와 어슬렁거리기만 하다 사라지기를 반복했습니다. 사장과 현장소장에게 수차례 연락했지만 연락은 되지 않고, 하염없이 시간만 흘려보내게 되었습니다. 한참 시간이 지난뒤 연락이 온 대표와 현장소장은 뜬금없이 공사비 증액을 요구하기 시작했고, 공사비를 더 주기 전까지는 공사를 할 수 없다는 어깃장을 놓기 시작했습니다.

공사는 시작되고, 시간을 흘러가고 어쩔 수 없이 끌려가면서 건설사가 요구하는 공사비를 지급했고, 그나마도 공사는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공사가 중지되고, 저는 소송을 진행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후 중지된 공사와 새롭게 짓게 될 공사를 위해 새로운 시공사를 찾게 되었습니다. 제가 있는 분당,성남에서 나름 평판이 있는 업체를 수소문했고, 그렇게 영건설을 만났습니다. 영건설은 처음부터 이전 업체와는 달랐습니다. 사소한 스팩하나 얼렁뚱땅 넘어가는 일이 없었고, 계약서도 특약까지 꼼꼼하게 반영하여 작성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결국 저와 영건설 서로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말도 해주었습니다. 세상에 100% 완벽한 것은 없겠지만 그래도 100%에 가깝게 다가가려는 노력이 보였습니다.

기존 중지된 공사 및 신축 건물은 현장소장님의 지휘하에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무난히 완공을 시킬 수 있었습니다. 물론 진행되면서 서로의 주장이 상충되는 때도 있었지만 오히려 저에게는 과정을 통해 결과물을 기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100%가 없는 만큼 준공 후 잔손을 보아야 할 사항들도 있었지만 보수까지도 알아서 챙겨주는 영건설의 모습에 마음이 놓였습니다. 그동안 저희 건물을 위해 노력을 아껴주지 않으셨던 대표님과 소장님, 영건설 임직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