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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 공사후기

영건설의 건축주가 직접 작성해주신 공사후기입니다.

공사후기top_img
무언가 다른 시공사... 권재O 2019-10-22 조회수 532

시공사를 정하기 위해 수없이 알아보고 미팅해 보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공사를 선정하는 것은 어려운 결정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을 통해 영건설을 소개받았습니다. 소개를 받고 가장 먼저 홈페이지를 살펴보았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바로 여기 건축주후기였습니다. 실제 영건설과 일해 보았던 선배님(?)들의 얘기를 읽어보면서 앞이 보이지 않았던 문제들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영건설에 문의하고 견적하면서 이전에 만났던 시공사들과는 다른 마인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소위 의 관계임에도 본인들의 의견을 밀어붙이기도 했고, 그 흔한 접대한번하지 않는 고지식함도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이 부분들에 넘 만족합니다)

다른 건설사첨럼 주먹구구식의 견적이나 모호한 설명이 아니라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일을 처리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계약을 체결하고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계약만 되면 입장이 바뀌는 건설사와는 다르게 영건설은 끝까지 제가 가진 첫인상을 잃지 않았습니다.

제가 건축의 전문가도 아니고, 또 일도 해야 하는 입장에서 공사에 일일이 신경쓸 수 없음에도 홈페이지를 통해 공사과정을 매일 확인할 수 있었고, 영건설에서 주간 단위로 보고서까지 작성해 주셨기에 마음편히 공사를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건축이라는 것이 일생에 한번하기도 쉽지 않은 일이기에 또 다시 건축을 한다는 확답은 못하겠지만, 만일 다시 건축할 상황이 생긴다면 무조건 영건설과 다시 일한다는 것은 확답할 수 있습니다.

한해가 마무리되어가는 지금 영건설 임직원 모든 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고,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