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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 공사후기

영건설의 건축주가 직접 작성해주신 공사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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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 잘하는 시공사.... 위OO 2019-12-20 조회수 477

흔히들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들 하지만 제게 열심히 하겠다는 말은 기본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기업을 운영하면서 어느 누가 열심히 하지 않을까요? 그렇기에 제게는 열심히 하는 시공사보다는 잘하는 시공사가 필요했습니다. 

물론 잘하는 시공사를 찾는 것은 어려웠습니다. 처음 시공사를 알아보면서 몇군데 시공사에서 견적을 받아보았습니다. 솔직히 영건설의 견적이 가장 싸지는 않았기에 PT를 요청드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저는 영건설에 설득을 당했습니다. ‘열심히하는 것이 잘하는것이 아니듯이, ‘싼 것이결코 좋은 것이아님을 설득 당했습니다. 역시 대표님은 아무나 하시는 것이 아니더라고요^^

이렇게 잘하는 시공사인 영건설을 만났고, 그 결과 잘나온 건물을 선물받을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건축주 분들이 비용을 최우선 순위로 시공사를 결정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싸다고 하는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을 꼭 유념하셨으면 합니다. 그런 면에서 제가 경험한 영건설은 조금의 가격차이는 충분히 상쇄할 만한 선택의 이유를 가진 시공사라고 생각합니다.  

더울 때, 추울 때 항상 현장을 지켜주신 소장님과 바쁘신 와중에도 현장의 자재 하나까지 신경써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영건설을 만나 행복했던(물론 아주 가끔 힘들기도 했지만...) 저처럼 영건설 직원분들도 모두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