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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 공사후기

영건설의 건축주가 직접 작성해주신 공사후기입니다.

공사후기top_img
영건설을 만나고 불안함을 내려놓았습니다 정휘O 2019-09-18 조회수 383

이천 마장택지지구내 상가주택을 신축하였습니다.

택지지구이다보니 많은 건설사들이 난립해 있었고, 온갖 달콤한 조건들을 제시하며 시공을 맡겨달라는 업체들을 만나 보았습니다.

하지만 인연이 될려고 했는지, 만나본 건설사마다 저의 집을 맡길만한 믿음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그저 싼값에 잘 짓겠다는 말만 믿기에는 무언가 부족했습니다.

그러던지 지인의 소개로 영건설(주)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만나러 갈때까지는 그다지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이전에 만나보았던 업체들과 비슷할 것이라는 막연한 우려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영건설을 만나게 된 후, 건설사에 대해 가지고 있던 안좋은 편견과 걱정들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번지르르한 말보다는 팩트와 숫자, 스펙으로 정리해주는 방대표님과 엄팀장을 만나면서 마음 속 불안함을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현장이 시작되고, 무더운 날씨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켜주셨던 김소장님의 노고로 큰 걱정한번 없이 준공할 수 있었습니다. 공사과정에서 비용절감이 필요한 공사와 과감한 투자가 필요한 공사까지도 세밀하게 챙겨주신 영건설과 소장님 덕분에 예정된 공사비에서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 집을 짓고 한참동안을 바라보았습니다. 아마도 영건설이 아니였다면 공사기간내내 마음편히 지낼수 없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자리를 빌어 고생많으셨던 김소장님과 대표님,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